오이디푸스가 아버지 죽이고 어머니와 동침 한다는 예언 듣고
그걸 피하려고 똥꼬쇼 했으나
그럼에도 결국 그 불행한 예언이 실현됐듯이
트럼프도 지상군 출병하면 정권 지지 무너지는거 알고 어떻게든 그거 피하려 하는데
그럴수록 지상군 파병 외에 답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네
결국 지상군 파병해야 문제들이 해결될텐데
트럼프의 그 미군이 죽는거는 싫다는 두려움과 망설임 때문에
결국 그것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는 듯
이란도 이걸 잘 알테니깐
겉으로는 협상에 적극적인척 약한척 하면서도 시간 질질 끌고 있는거고
왜냐면 이란이 시간 끌면 끌수록
결국 최후에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했을 때
트럼프에 대한 비판이 훨씬 더 거세질테니깐
이란 입장에서는 어차피 최후에는 미국 지상군에게 맞은 운명일거
지금 최대한 시간을 질질 끌어야만 그나마 약하게 맞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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