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이란을 딜레마에 빠뜨리기 위한 것.



1.항행의 자유는 에픽퓨리 작전과 다르다.


2. 항행의 자유 중 이란이 공격시 새 전쟁에 대한 공격 명분이 생긴다.


3. 항행의 자유를 이란이 허용시 유가 하락 및 이란의 레버리지가 약해진다.


즉, 이란은 선택의 상황이다.


만약에 내가 이란이라면 4. "항행의 자유는 이란의 인도주의적 절차에 따른" 국제 사회에 기여하고자 실행된 이란의 선행


으로 선전하여 차라리 국제사회 지지 얻는쪽으로 할듯. 물론 이란은 ㅄ들이라서 2번을 선택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