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이란을 딜레마에 빠뜨리기 위한 것.
1.항행의 자유는 에픽퓨리 작전과 다르다.
2. 항행의 자유 중 이란이 공격시 새 전쟁에 대한 공격 명분이 생긴다.
3. 항행의 자유를 이란이 허용시 유가 하락 및 이란의 레버리지가 약해진다.
즉, 이란은 선택의 상황이다.
만약에 내가 이란이라면 4. "항행의 자유는 이란의 인도주의적 절차에 따른" 국제 사회에 기여하고자 실행된 이란의 선행
으로 선전하여 차라리 국제사회 지지 얻는쪽으로 할듯. 물론 이란은 ㅄ들이라서 2번을 선택할거임
4번 쓰면 결국 레버리지 없어짐
현실적으로 3=4임
'나라면' 4번쓴다는거임 ㅋㅋㅋ 어차피 2번쓸거였으면 진작 썼겠다 싶음. 이란도 항행의 자유 암묵적 허용하면서 미국 협상 받아들이면서 승리 선전하는게 나은편 됐음
이란이 쌉소리 하며 한두척 빼주고 트럼프가 봉봉쇄로 막는 엔딩 예상한다 ㅎㅎㅎ
누가 가겠냐고 3월에도 4월 초에도 트럼프 안전은 미국이 보장한다(호위 계획없음) 상선이 용기를 내면 된다
결국 지나간 배는 0척
이란에게는 이미 깐 기뢰를 해체할 능력이 없는데? 미 해군은 기뢰를 해체할 생각이 없는데? 뭘 어떻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