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문덕군이 110만 대군을 이겼단거 말고는 없나? 옛날역사는 항우군 3만이 56만 대군 이겼단거 처럼 뻥튀기 들어간 날조역사가 많아서 솔직히 옛날역사보고 정확한 군사력 측정은 불가능한거 같음 - dc official App
팽성대전은 사마천&한나라입장에서 날조할이유가 없는데
상식적으로 3만으로 56만을 어떻게 이기겠어 당연히 뻥튀기 들어갔겠지
@ㅇㅇ 비수대전 : ^^
@Maran 그 비수대전도 말이 안되지 100만 대군이 ㅈ으로 보이나
@ㅇㅇ 서양사에 검증된 리처드 일화보면 100명따리로 6만 분쇄하는것도 나오는데 가능할꺼같긴해
@ㅇㅇ(221.139) 그냥 소수병력으로 몇십만 죽이고 그런건 다 날조가 들어갔다고 봐야함
@ㅇㅇ 교차검증 된 내용이라 날조가 있을수가 없긴해 날조가 있엇으면 어떻게 포위풀고 성안 사람 구했겠어
@ㅇㅇ(221.139) 충분히 가능하지 잔다르크같은 경우도 있고 리처드가 80으로 6만명인가 이겼다는거도 진짜로 믿기는 힘들지
청산리대첩...? 의열단 활동미만잡이었는데 과대평가된
청산리도 엉망진창이긴 했지
전근대 동아시아 군사 관련 사료가 개판인거 고려하면 참작가능한 거 고려하면 청산리가 제일 과대평가됐던 전투 아닐까
교차검증이 엉터리면 믿기가 힘들어
김일성 평전
음
살수대첩은 애초에 30만 별동대 아니었음??
30만도 ㅈ은 아니지
당신의 상식은 뇌내망상 인가요?
수십만 이기는게 상식인가요?
용인전투는 믿음?
수십만까진 아니지만 그전투도 어느정도 뻥튀기는 있었겠지
용인은 제대로 편성된 군대라기보단 예비군몰고 전선가서 편성하려던게 기습당한거니 좀 다르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