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생물학 병기 워게임 ‘다크윈터’
· 생물학 병기 워게임 ‘다크윈터’에 대해 알아보자 총집편

‘다크 윈터‘ 작전에 대한 미 청문회


2001년 10월 25일 

주최 : 상원 군사위원회 신흥 위협 및 역량 소위원회

참석자: 메리 랜드리우 상원의원, 존위너 등

증인: 샘넌(전 상원의원) 타라 오툴 박사( 존스홉킨스 민간 생물방어 전략센터 부소장) 랜들 라슨 대령( ANSER institute for homeland security 소장)


메리 랜드리우 상원 의원의 발언


본 시뮬레이션은 2001년도에 일어난 탄저균 테러 90일 전에 실시됨


미 육군 감염병 연구소에 근무했던 브루스 에드워즈 아이빈스가 일으킨 것으로 상원의원과 기자들에게 탄저균 편지를 보냄


-5명 사망 17명이 부상을 입음


‘ 더 이상 생물학 테러는 예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팻 로버츠 상원의원의 발언


- 여러 위원회, csis 전문가들 모두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 그들 모두 차량테러를 제외한 생물학 테러를 언급 했습니다.


- 이번 훈련의 결과는 상당히 충격적이었음



맥스 클리랜드 상원의원의 발언

-베트남전 참전하였고 전투 중 수류탄에 의해 팔과 다리를 잃음


-‘이것은 일어나는지 마는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일어나냐의 문제다’ 이 말을 듣고 공포를 느꼈다

저 말을 듣고 일주일 뒤 탄저균 테러가 일어났다


샘 넌 상원의원의 발언


- 냉전 이후 꾸준히 위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함

러시아와 진행 중인 ‘협력적 위협 감소 프로그램’이 예시


- 넌 루거 도메니치 법안으로 국토방위를 위한 자금이 마련되었다



-하지만

국토 방위는 연방이 아니라 지역, 주 차원에서 시작 되어야한다.


또한 애초에 러시아에서 무기가 퍼지지 않도록 푸틴 대통령과 협력을 가속해야 한다




타라 오툴 박사의 발언



이번 훈련은 네가지 요점으로 정리할 수 있다


1. 전염병에 관한 경험이 없어 전문가들도 두려움을 느꼈다

2. 의료 물자 보급 없이는 선택지도 없다

3. 공중 보건 인프라가 유연성과 대응 능력을 길러야한다

4.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야 시민들이 권고를 따른다





칼 레빈 상원의원의 발언


- 러시아 과학자들과 협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백신이 충분히 공급된다면 모두에게 접종하는 것이 옳은가?

백신은 부작용이 존재하고 사망자는 분명히 발생한다 이를 모든 시민에게 접종하는 것이 옳은지 묻고 싶다



랜드 라슨 대령의 발언




- 6개월간 훈련 준비로 얻은 교훈이 있다
  
 1. 공중 보건 인프라는 필요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함

 2. 소규모 인원이나 단체만으로 심각한 위협을 주는게 가능함


- 냉전시절에는 선제 행동이 금기시 되었지만 현재는 아니다

정보를 얻은 즉시 무언가 행동을 취해야한다. 100% 성공은 없기에 촤소한 억제를 할 방도를 구상해야한다



질의응답 시간



타라오툴 박사-

-CDC와 FEMA는 정보를 가지고 있었지만 의료진까지 도달하기엔 체계가 부족했다


시료 채취 프로토콜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 더 확실한 정보가 있었다면 위험을 파악하기 쉬웠을 것

- 정보에 관해서는 최대한 많이 공개하는 것이 옳음


샘 넌 상원 의원



- 방송에 나와서 정확히 정보를 전달해야한다

-원자력 시스템처럼 당국과 협회, 의료진들과의 체계를 강화 해야한다

- 훈련 중에도 누군가에게 보복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현재 발생한 탄저균 테러와도 굉장히 흡사하다


@ 국방부 - 주방위군 - 현장긴급대응인력

주 방위군이 두 집단 사이의 고리 역할을 해야한다

- 주 방위군의 의료역량을 강화해야한다

- 백신이 없으면 주 방위군은 격리를 위해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 매우 고통스러운 선택이다



- 정부와 언론이 협력하여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필요하다


1. 책임자가 ‘직접’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야함

2. 언론의 역할과 책임감 있는 보도가 중요함

주방위군에게 시민을 쏘라고 명령할 수 없다. 총이 아니라 정보로 통제해야한다



- 병원 등 의료체계가 ‘사업’처럼 운영되는 것은 문제다

- cdc와 당국, 실험실, 소방서 등 모든 기관이 수천건의 탄저균 장난 신고, 가루 채취, 시료 분석 등으로 과부하 상태임

- 공중 보건 시스템은 여유가 없다

-2000년에도 비슷한 훈련이 있었지만 정보 공유가 되지않는다


- 탄저균을 배양하는 것은 쉽다

- 하지만 1 마이크론 크기로 입자화 시켜서 무기화 시키는 것은 어렵다

- 현 탄저균 테러는 새로운 테러로 대응하기 어려웠다

- 이번 테러의 처음 보고는 무기급 탄저균이고 환기시스템이 오염되었다고 함

-상원에서 보고는 정 반대였음

-하지만 사실은 첫 보고가 맞았음

- 그 당시에는 최선의 판단을 한건 확실함

- 사후 대처 방식으로 진행되었음, 사실은 계속 바뀌기에 지속적이고 엄격한 정보 업데이트가 중요함



상원 의원은 대처 방법이 ‘상호확증파괴’ 와 같다고 발언함

- 백신을 접종하면 부작용으로 사망자가 발생함

- 접종하지 않아도 사망자가 발생함

- 어떤 걸 선택하던 사망자는 발생하고 사후에 뭐가 옳았는지 평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 진주만 때와 같이 정보는 있었지만 소통이 부족해 전달이 안됨



Fbi가 보안을 문제로 cdc와의 소통을 막아 문제가 발생함


- 따라서 독립된 국토안보방위기관이 필요함

1. 급하게 만들면 초법적인 기관이 만들어질 수 있으니 천천히 구성해야 됨

2.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할 수 있어야됨

3. 예산 권한을 부여해 자율성을 챙겨야됨



- ’누가 현장 책임자냐‘ 라는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함

- 연방기관이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현장에 도착한 실무자가 중요함

- 현재 모든 국가가 서로 협력중이며 앞으로 더 발전하여 위협을 막자는 각오로 청문회가 마무리 됨



서면 질의응답

1. 이번 훈련의 교훈은?

- 연방정부 주정부 지방정부의 명확한 권한 조정과 소통체계가 필요
- 군은 자원을 확보하려 듬. 군사작전과 방역 사이의 기준을 만들어야함



2. 이번 훈련 이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조치가 적절한가?

- 의약품과 백신 비축은 필수적

- 탄저균과 천연두 말고 다른 병원체들도 대비해야한다

- 의료체계뿐만이 아니라 피해복구, 방어 수단 또한 강구해야한다



3. 정부와 생물 테러 대응기관 등 기관과의 협력은 잘 되는가?


- 아니다, 광범위한 협력관계가 부족하다

- 국방부는 지휘하는 역할이 아니라 지원하는 것이어야한다

- 현장 대응팀이 중요하다


4. 의회와 연방의 역할은?

- 의회는 연방기관의 명확한 감독을 해야한다

- 연방 정부는 두번째 방어선 역할을 해야한다

-정부와 당국간의 책임을 명확히 해야한다


5. 현재 생화학 테러 감지 수단의 성능은?


- 화재경보기처럼 즉각적인 탐지는 불가능

- 국방부와 DARPA가 장비 개발 중

- 산업용 장비가 있지만 한계가 명확함

@ 유전자 조합 지도와 백신 개발, 비강 흡입형 백신 등 여러 개발이 진행 중



전체 요약

1. 무력 수단 보다는 ‘정확한’ 정보가 제일 중요함

2. 정부와 현장 대응팀 등의 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해야함

3. 앞으로 더욱 발전해야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