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형 발사체와 인공위성 등에 들어갈 우주기술 개발에 올해 투입키로 결정한 6042억원은 달러로 환산하면 약 5억7000만 달러로,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선 1회 평균 발사 비용인 15억 달러의 3분의 1 정도밖에 안되는 액수다.
참고로 2016년 기준 NASA의 1년 예산은 약 200억 달러이며, 유럽우주국은 약 60억 달러, 중국과 러시아는 각각 약 20억 달러, 일본은 약 17억 달러다.
1조원도 채 안되네...
그 돈 가지고 인공위성도 개발해서 다른 나라에 돈줘서 궤도에 올리고 남는 돈으로 한국형 발사체 개발도 하고...
미국 NASA 1회 발사 비용도 채 안되는 돈으로 그래도 이만큼 한것만도 대단하달까
테챠아아....
우리나라 GDP 순위나 보고 오싲죠... 저 국가들과 비교하려면 대체 얼마나
일본 gdp비중으로 보면 우리하고 비슷한 비율로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