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모필레전투때 1만이 넘는 페르시아 궁병이
농민징집병이라 전원 자작 활과 화살 들고 나왔는데
스파르타청동갑옷 못뚫어서 고전함
이미 기원전에도 합성궁 강궁 아니면 무용지물
투석병도 다 슬링 썼지 전쟁서 맨손으로 돌던지는것도 기원전 몇백년에 이미 소멸
테르모필레전투때 1만이 넘는 페르시아 궁병이
농민징집병이라 전원 자작 활과 화살 들고 나왔는데
스파르타청동갑옷 못뚫어서 고전함
이미 기원전에도 합성궁 강궁 아니면 무용지물
투석병도 다 슬링 썼지 전쟁서 맨손으로 돌던지는것도 기원전 몇백년에 이미 소멸
생각보다 천갑옷만 되어도 방어력이 짱짱하니까 ㅇㅇ...
징집병인데 활들고나옴? 신기하네
징집병 아저씨들은 갑주로 무장한 적 선봉이랑 칼창 섞고 싶어하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