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 전면 상판 170~200mm 두께의 균질압연장갑+NERA 구성 복합재
차체 측면 스폰슨부 400mm 두께의 복합재
차체 측면부 사이드스커트 복합재 두께 100mm
포탑 전측면부 두께는 말할 것도 없고
(los가 아니라 복합재 순수 두께)
해치도 샌드니거들이 날리는 이상한거 맞고 죽지 말라고 100mm 두께의 복합재 쪼가리+20mm 균질압연강판 구조에다가
천장에도 NERA 220mm 쳐박아 놓음
괜히 아무것도 안 올리고도 순수 무게로 65.4톤 나오는게 아님(챌린저 2조차 아무것도 안 올린 상태로는 순수 중량 64t)
물론 라파엘이 홍보한 것과는 좀 달리 트로피 HV가 드론 상대로 영 애매한 전과를 보이고는 있으나, 이 또한 소프트웨어 업뎃 버전이 보급되면 시간문제긴 함
게다가 알다시피 포탑 즉응탄은 버슬에 들어있는거라 포탑 피격은 ㄹㅇ 럭키샷이 아니고서야 격파 확정내기 쉽지 않음
메르카바보단 트럭들이 탈탈 털리는게 문제같던데 얘야 떡장이지맘
똥구멍 열어놓고 FPV한테 박힌 메르카바는 어떻게됐을까
탄약 안에 있었으면 대파~격파당했겠지
비정규군들 상대하는덴 전차중 GOAT 먹을만한 구조네
그럼 천장에 콘탁트 붙인 러시아 탱크도 대부분 생환했어야됨...
실제로 저 수준의 전방위 방호를 보여주는 T-90M은 자폭드론 십수번씩 견디는 사례가 심심찮게 나옴
@ㅇㅇ 맞긴 한데 드론땜에 궤도가 끊어지는게 많아서 포탑방호력만으로 판단할수가 없음...
@ㅇㅇ 메르카바 사이드스커트가 t90m보단 약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