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제4.공화국,제5.공화국 같은 이런 근대나 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대충매체나 드라마 안 나온다고 한탄했는데 같은 드라마는 아니지만 영화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 배경이 일본의 국군주의 폭주를 알렸던 2.26 사건을 배경으로한 영화가 있 당시 실제 인물을 비슷한 사람들을 캐스팅해서 만든 위에 드라마 같이 그때 당시 쿠데타 주동했던 인물하고 암살당한 사람들을 싹다 캐스팅 해서 만들었고 고증 수준은 아래에 게시된 두개의 동영상을 보면 인물 캐스팅부터 총기까지 세세하고많이 신경섰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당시 쿠데타 측에서 5명의 군 정계 인물들을 피살 시킬때 쏘았던 권총의 모델이 다 다른데 당시 일본장교가 수입권총을 많이 섰는데 미국으로부터 수입했던 브라우닝 M1910, 26년식 권총등 다 제각각 이어서 암살당했던 인물들이 다른 구경의 총기를 맞고 당시 쿠데타 놈들이 피아식별을 위해서 천을 머리에 두른것도 재현한 엄청난 영화였는데 그 후 이런 일본영화가 사장 된것 보면 아쉽기는 하더라.
단 아쉬웠던 것은 진압군으로 참여했던 95식 하고를 레플리카 재현했는데 한국에서는 실차나 최대한 비슷한 것 이라도 개조해서 동원되었는데 그 전차가 실물이 남아있는데 없어서 그런지 나 가짜요 하는 물건으로 나와서 그때 제작비가 많이 투입된 영화 치고는 아쉬움이 많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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