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같은 경우는 르완다 대학살의 트라우마 때문에 투치족,후투족의 종족 이름조차 묻는 것도 금기에 더해


오히려 자신을 르완다인이라고 강조할 정도로 국민국가 의식이 단단하게 박혔고...


앙골라는 포르투갈에서 독립한 이후에 우니타 반군이랑 엠피엘에이 정부군이랑 내전질을 20년 넘게 치른 역사 때문에


아직도 자국민들이 과거 반군이던 야당 우니타에게는 총선 등지에서 견제 선 확보 정도의 표만 몰아주고 대선에서는


여당인 엠피엘에이 측 후보에게 힘 실어주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