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삼촌이 트럭기사였거든 큰삼촌이

히터위에 다리를 올리고잤데

자면서 계속 그상태로 있어서 다리가 화상을 입었는데 화상이 너무심해서

다리를 절단 했데

그후 집에 백수가 됬는데

술퍼먹고 왔다는데

한쪽다리를 온돌 뜨거운쪽에 놓고

자버려서 남은 다리도 화상이 심해서 절단 했다고함

집에 돈이 많았의면 치료를 할수 있었는데 불가능해서 살이 썩어들어간다고 그럼 패혈증의로 죽는다고

집에온 삼촌이PTSD에 걸리셔서 미침

그래서

외할머니도 그로인해 쓰러짐 알고보니

심장병 그래서 일을 할 수 없게됨

삼촌재활 치료조차 불가능하게됬는데

자주가던 교회 목사님이 정신병원비용을 주셔서 삼촌을

입원시킴 그러고 어머니는 삼촌 수발을 들기도했는데 그거 때문에 PTSD가 좀 있의신듯 내가 쫌 만아프면 무지하게 놀라시더라 코피보고 쓰러질 기세…







기타 뒷이야기 밑 잡썰



그 후 오마니는 가난이

지긋지긋해서 결혼 하심

그런데 결혼을 늦게 하실걸 하고 후회하시더라 작은 삼촌이 젊은 시절번 돈을 한푼도 않모아놓고 쓰기만해서

가진게 월세집 이랑 중고차 뿐 보험 몇개 뿐이라고 하심 60대인데 총각이고

삼촌옆에 있었음 삼촌 사람구실하게 했을텐데하고…

그런데

비극은 계속되는지 나도 강박증 걸려서 오래동안 고생하고있지 그뿐아니나 팔도 회복이 겁나 느려서 부모님 기생충됨


에효병신…(여기서 병신이라고하는 사람은 나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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