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연구하고 있는것중에 계곡 같은곳에 거대한 뚜껑을 덮어서 공기 압력을 채우고 온도를 맞추면서 동굴 안쪽이나 계곡 안쪽에 해가 안비치는곳에 있을것으로 추정되는 얼음을 캐서 사용한다는 안도 있음. 거주 구역은 계곡 벽을 굴착하거나 동굴을 이용해서 생활하면 건축 자재도 덜 들어가고 비상 상황시에도 유용하다고 함.
익명(124.57)2018-09-26 03:23
ㄴ말은 괜찮은디 당장 공기 세어나갈것 같다
익명(14.32)2018-09-26 03:58
일정 면적을 돔 따위로 덮거나 지형으로 이용해서 독립시켜 조성하는 건 파라테라포밍이라고 한다
ㄹㄹ(1.221)2018-09-26 04:40
지구외 행성에서는 완전히 인공건축으로 밀폐구조를 전부 만드는 것보다, 지하 용암동굴이나 크레이터 따위의 지형을 최대한 이용해서 건축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보고 있다. 사실 외계행성 건축은 건축소재를 우주선에 싣고 가져갈 수도 없으니 현지 조달할 방법을 고민하는 할 지경이라, 지형이라도 최대한 이용하지 않으면 노답임
ㄹㄹ(1.221)2018-09-26 04:42
지금 유망하게 보는 것은 현지에 흔한 레골리스(월면 먼지, 화성 흙먼지 같은 것)를 폴리머랑 섞어서 찍어내는 폴리머 복합 콘크리트. 거기에 접착재로 쓸 폴리머는 우주인들이 쓰고 버릴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할 거라고
바이오스피어:?
테라포밍이란 뜻이 지구화라는 뜻인데
실제로 연구하고 있는것중에 계곡 같은곳에 거대한 뚜껑을 덮어서 공기 압력을 채우고 온도를 맞추면서 동굴 안쪽이나 계곡 안쪽에 해가 안비치는곳에 있을것으로 추정되는 얼음을 캐서 사용한다는 안도 있음. 거주 구역은 계곡 벽을 굴착하거나 동굴을 이용해서 생활하면 건축 자재도 덜 들어가고 비상 상황시에도 유용하다고 함.
ㄴ말은 괜찮은디 당장 공기 세어나갈것 같다
일정 면적을 돔 따위로 덮거나 지형으로 이용해서 독립시켜 조성하는 건 파라테라포밍이라고 한다
지구외 행성에서는 완전히 인공건축으로 밀폐구조를 전부 만드는 것보다, 지하 용암동굴이나 크레이터 따위의 지형을 최대한 이용해서 건축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보고 있다. 사실 외계행성 건축은 건축소재를 우주선에 싣고 가져갈 수도 없으니 현지 조달할 방법을 고민하는 할 지경이라, 지형이라도 최대한 이용하지 않으면 노답임
지금 유망하게 보는 것은 현지에 흔한 레골리스(월면 먼지, 화성 흙먼지 같은 것)를 폴리머랑 섞어서 찍어내는 폴리머 복합 콘크리트. 거기에 접착재로 쓸 폴리머는 우주인들이 쓰고 버릴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할 거라고
정확히는 콘크리트라기보단 콘크리트 비슷한 역할을 할 거라고
패라태라포밍
paraterrafor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