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그런거 시뮬레이션 돌려봤을텐데 그런거 있나?
예를들어 전시체제/준전시체제로 대만침공 반년에서 일년 걸린다치고(성패,종전 상관없이)
자국 공장들 가능한 최대로 드론/수상드론 만들면 몇대까지 가능하지?
막 전기차/샤오미 가전공장부터 다이소1000원짜리 제품 공장까지 전부
드론/드론부품 공장으로 돌리면 반년안에 몇백만대 띄우기 가능한가?
미국에서도 그런거 시뮬레이션 돌려봤을텐데 그런거 있나?
예를들어 전시체제/준전시체제로 대만침공 반년에서 일년 걸린다치고(성패,종전 상관없이)
자국 공장들 가능한 최대로 드론/수상드론 만들면 몇대까지 가능하지?
막 전기차/샤오미 가전공장부터 다이소1000원짜리 제품 공장까지 전부
드론/드론부품 공장으로 돌리면 반년안에 몇백만대 띄우기 가능한가?
전시엔 자원도 아껴야하니 몇십만대정도 아닐까
지원 아껴 무기 만들 걸.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우+러)×20배 정도는 바로 뽑을거로 봄. FPV 기준으로 1억대, 샤헤드 기준으로는 약 300만대(얘네 오토바이 스쿠터 연간생신량의 50% 정도 용도 전환.
@커피콩97 자덩차 생산양은 연간 3000만대이긴 하지만 드론 쪽 생산공정은 오토바이/전기스쿠터 부품 및 라인이 더 맞음( 전기모터, 소형엔진, 리튬배터리, 폴리에틸렌/화이버/섬유 사출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