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1648552
한국선박 이란 근해서 피격 침몰 | 중앙일보지난 9일 이란의 반다르호메이니 항 부근해역에서 하역을 마치고 돌아오던 우리나라의 삼보해운 (대표 곽승국·52) 소속 삼보배너호 (선장 김성철·30·1만 6천 3백 58t급) 가 사고로 침몰, 선원 30명 중 8명이 실종하고 1명이 사망, 4명이 부상했다고 12일 외무부가 발표했다. 외무부는 이 시간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과 구www.joongang.co.kr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19840703000040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19840917000025
https://www.joongang.co.kr/article/1783068
페만에 안전 수역이 없다 | 중앙일보<한국유조선 피격으로 본 실태> 한국유조선 로열 콜롬보호의 피격은 이제까지 안전 수역으로 알려졌던 페르시아만의 북위27도30분 이남해상에서 일어났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지금까지 페르시아 만에서·유조선 등 선박들이 공격당한 것은 주로 이란 원유선적항인 하르크도와 반다르호메이니항 입구인 호르무www.joongang.co.kr로얄 콜롬보호 피격의 경우 미사일이 함교에 직격했는데, 다행히도 불발이었다는 듯
항구에 도착하기 전까지 불발된 미사일이 그대로 함교에 박혀 있었다는 썰이 있음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19850221000105
로얄 콜롬보호는 40여일 간의 수리를 마치고 다시 항해에 나섰는데 불과 5개월 후 스틱스 미사일에 피격됨
크아악 후세인 호메이니 이 미친새끼들
동맹국도 날려버리던 막장시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