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도 그렇고
최근 이라크 파병도 그렇고
이런 실전이 아니라
최근 pko나
특전사 국평단도
해외파병은 지원자가 넘쳐서 '선발'해서 파병함
병신들 안 보냄.
뭐 비꼰다고 파병찬성하는 애들만 골라 보내자 이러던데
(내가 이 걸 중국 사이트에서 똑같은 글을 봤는데 여기서도 이러네)
보내준다면 갈 사람들 넘침
베트남전도 그렇고
최근 이라크 파병도 그렇고
이런 실전이 아니라
최근 pko나
특전사 국평단도
해외파병은 지원자가 넘쳐서 '선발'해서 파병함
병신들 안 보냄.
뭐 비꼰다고 파병찬성하는 애들만 골라 보내자 이러던데
(내가 이 걸 중국 사이트에서 똑같은 글을 봤는데 여기서도 이러네)
보내준다면 갈 사람들 넘침
그럼 니가 가라고
호르무즈 해협은 본격적인 전투 지역인데 과연
베이스 근처에 눈먼 박격포 허구헌날 떨어진던 이라크도 지원자가 많아서 선별해서 보냄. 특건사 해병대 특공대
@ㅇㅇ(1.230) 이라크는 미군도 주둔했고 지금은 미해군조차 쫄아서 못감 상황이 아예 달라
뭔 소리임. 외곽 작전을 뛴 진짜 실전 병력들이었는데.
@ㅇㅇ(1.230) 하 아니 이라크는 미군도 주둔한 상황이었는데 호르무즈는 미군이 안들어가면서 파병만 요규한다는 말이 어렵냐
@ㅇㅇ(1.230) 요컨데 걍 고기방패로 보내는거라고
특전사는 당시 외곽 나갔고 해병대는 공습 1순위인 공관 내외곽 경계였음. 심지어 운전병도 한가운데 가로질러 십여시간 운전하고 그랬다는 다큐가 유튜브에 버젓이 있는데 미군이 뭔 상관임. 박격포는 미군 옆에 있으면 피해 감?
@ㅇㅇ(1.230) 호르무즈는 미국이 피 볼 생각이 전~~~혀 없는데 파병 보낸 국가들보고 대신 쳐맞고 죽어달라는거라니까? 거기에 왜 보내냐고
왜 파병 모집을 해서 보내야 하노 그냥 알아서 가서 자원병으로 입대하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