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좀하자.
어디 익명게시판에서 캣파이트하는걸 구경하다가 알고있던 상식이 깨져나가는기분이라 질문하는데.
보오전쟁에서 전장식,후장식소화기의 차이가 중요한걸로 아는데 이게 의미없고 프로이센이 군사제도를 갈아치운게 저것보다 중요하다고 그러고
보불전쟁에서는 포병장비의 기술격차보다는 짭팔륜의 외교실패,참모본부때문에 이긴거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것과 너무 다른소리를 들으니 혼란이 오는데 설명좀 해줄 저당시 잘알 없어?
질문좀하자.
어디 익명게시판에서 캣파이트하는걸 구경하다가 알고있던 상식이 깨져나가는기분이라 질문하는데.
보오전쟁에서 전장식,후장식소화기의 차이가 중요한걸로 아는데 이게 의미없고 프로이센이 군사제도를 갈아치운게 저것보다 중요하다고 그러고
보불전쟁에서는 포병장비의 기술격차보다는 짭팔륜의 외교실패,참모본부때문에 이긴거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것과 너무 다른소리를 들으니 혼란이 오는데 설명좀 해줄 저당시 잘알 없어?
보불전쟁은 시작부터 비스마르크 좆간질로 프랑스 동맹해줄 영국 오스트리아 러시아가 죄다 프랑스에 등돌린상태라 외교적으로도 실패한 상태에서 시작 - dc App
후자는 좀 이견이 있다만, 전자는 어느 정도 사실입니다. 보오전쟁에서 프로이센군이 보병 화력의 우위를 가지고 있던 건 맞는데 오스트리아군은 보병 화력의 열세를 포병 화력의 집중 운용으로 극복합니다. 후자 같은 경우는 다른 것도 중요한 요인이긴 하다만 그렇다고 해서 프로이센 포병을 너무 무시한 거 아닌가 싶은데, 당장 그라벨로 전투 하나만 보아도 프랑스군의 역습을 포병으로 모조리 격퇴해 사상자의 70퍼센트가 포병에 의한 사상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