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여단 중에서 고르고 골라서 뽑아 감

해병대 특히 해병대 공수부대에서 선발해 감

특공대도 각여단 특공대에서 선발해 감


이 게 전제조건이 가고 싶은 사람들 중에서 선발해서 감


심지어 운전병 공병 전부다



근데 지원자가 넘침


근데 이 당시 이라크가 안전했냐 그러면

그 건 또 아니거등


물론 이미 미군이 고기 다져놓은 지역에 들어간 거긴 하지만

박격포는 허구헌날 날라왔거등



미군이 호르무즈에 지상군 파병 요청을 한다면 전제가 미군이 먼저 들어간 상태임

미군 전쟁 역사상 개전을 남의 나라에 맡긴 적이 단 한번도 없음

지상군을 원한다면 후속타로 원하는 거겠지



이 시점에서 미국이 파병을 요청한다면

소해함같은 기술적인 부분인 게 자명한대


무슨 한국 젊은이들 목숨이 어떻느니 총알받이라느니 쌉오바를 떨고 있음?

정작 미국 지상군은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미군은 기본적으로 이해를 하시고 가셔야할게

'성전'이 원칙이고

그 시작은 십자군 본인 당사자들임.

동맹은 도우미고.


미국이 지상군 들어가지 않은 이상 동맹국 지상군을 불쏘시개로 밀어 넣을 일 자체가 없고

미국 전쟁론에도 불합치함


그러니 총알받이니 뭐니 망상은 꿈깨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