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 문제가 너무 큰거 같음.지금도 날리려면 어플로 비행금지구역시간 확인해서 날려야 하는데서울 같은데는 진짜 제한적임.그래서 배달도 무리고특히 사람 머리 위에서 날아다니니까 안정성 보장이 안됨.상용화되어도 큰 쓸모가 안될듯
드론은 어차피 화물대행 상업용 아님??? 단가는 계속 낮아지고 있고... 동호회용 드론하곤 방향이 다른데.
섬 지방 배달 같은 데에는 벌써 시험해보고 있는데. 드론이 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섬에 택배 보내기
성공하기야 성공하겠지. 세계 1.2.3위 정도만 살아남을테니 문제지.
근데 화물대행하려면 드론이 경쟁력 있는던 소화물 밖에 없는데 그런 수요가 젤 많을 서울에서 제대로 못날릴거 같아
신촌 강남 이런데서 사람 머리 위로 날라다니는걸 사람들이 용인해줄지 모르겠다
그럴수록 더더욱 신뢰성이 중요할꺼 아님둥. 세계적 대형 기업만 살아남을꺼
그 문제 때문인지 해외에서도 도심 배달용으로는 지상을 다니는 UGV 도입하던 듯
비행경로나 수화물지점을 합의보고 제도화하면 될일임 공중이라 2차원이 아니라 3차원으로 생각하면 차도마냥 비행경로정도나 속도정도만 지정해줘도 해결가능하다 - dc App
일단 사람이나 차량 위로 짐 싣고 뭐가 날아다닌다는게 꺼림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