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병과 제외하고 전투병과면 경비업이나 노가다판아니면 좋아하겠는가? 꼰대기질로 신규들하고 갈등만 생길텐데..
게피(area2900)2026-05-0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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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병전역자들이 간부 출신에 반감 심하더라..
익명(fashion3931)2026-05-0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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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2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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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전역자들이랑 차이가ㅜ없고 복무 더 길게 한게 다다 이건가. 취준할땐
익명(fashion3931)2026-05-05 06:27
행정,정보는 공무원 면접볼때 빼면 ㄹㅇ 무쓸모
보병,포병,전차는 관련 무기 방산업체 아니면 ㄹㅇ 무쓸모
통신,수송,정비은 이력서에 쓰면 관련 직종에서 가산점 받음
EOD,특전사,공병은 폭파 직종에 명시된 우대 있음
익명(118.47)2026-05-05 06:29
내가 인사담당이라면, 기술이 있으면서 & 현장팀이면 바로 뽑을 듯. 예를들어 해군이든 공군이든, 심지어 육군이라도 전기 관련 작업을 했거나, 항공기 정비, 함선 내부 전자, 전기장치 수리 가능이라면 오케이지. 바로 PLC 있는 곳에 투입할 수 있으니까. 공무팀이나 시설관리나, QC나, 특히 기술군인 해군이나 공군출신에 비행기 함선 수리라면 더더욱. (꼭 전기 아니여도 용접이나 프레스 가공이나 등등) 아니면 미군부대에서 생활하면서 영어실력이라도 있다든가 배타면서 중국어라도 한다든가 하면 인정 (요즘 한국기업 파견 많거든)
문제는 기술이 없는 부사관이면 뽑을 이유가 없음. 단순 병인솔이나 부대 인력관리... 단순 사격통제, 이런건 도대체 왜 뽑음?
오지(183.96)2026-05-0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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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병과 대부분 부사관들 경력은 쓸모없고만. 행보관 해봐야 기술 노가다 오야급도 안되는데 원
익명(fashion3931)2026-05-0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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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사장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그럼. 군대 출신이 성실성이나 규율성은 보장할 수 있는데, 그것만으로 전기작업이나 용접작업 시켰는데, 안하느니만 못하고 오히려 사고나서 공장이나 기계 홀라당 태워버리거나 사고나면? 요즘 산업안전법 빡세서 안전관리 위반으로 사고나면 사장부터 깜빵임 (물론 이 추세는 맞음. 이렇게 안하면 절대 안전에 돈 안쓰는게 고용주 입장이긴 함)
그러면 성실성이나 규율로 돌아가는 직업 - 공무원 (공기업은 안됨. 거기는 전문분야때문에 일부로 공무원에서 분리시킨거임), 노가다, 인력사무소 이런 곳 밖에 없음... 슬프게도.
그나마 노가다도 배관이든 용접이든 목수든 전기든 불도저나 건설기계 면장이라도 있어야 함. 아니면 진짜 오야 크루주 반장되어야함 ㅋㅋㅋㅋ
오지(183.96)2026-05-0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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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183.96)
괜히 병출신들이 군대 간부에 지원 안하는게 아닌듯. 인식도 별로고 돈도 병장이 200받는데
익명(fashion3931)2026-05-0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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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세계 최강 미국에, 아에 보훈부 따로 있고, gold star니 뭐니 군인 우대 최고봉 미국조차도, 홈리스 개거지에 PTSD 약쟁이로 살아가는 전직군인들이 많잔아... ㅠㅠ
기술없으면 써줄때가 없음.
그나마 들어가려면 아까 윗댓에서 지적한대로, 군대에서 아무리 행보관이나 준위라해도, 20살 어린 자식뻘 기술자에게 예 예 거리면서 자존심 버리고 배관, 목수, 전기, 타일이라도 배울 수 있어야하는 자존심 포기해야함... 그게 존나 쉽겠냐? 아무리 착한 사람만나도 초보자인 본인에게 20살 어린 고침. 걍 폴리텍 2년 국비로 싸게싸게 다니면서 산업기사라도 따고 가는게 좋음... 애초에 회사에서 뽑을때 산기라도 있어야 써먹으려고 함. 하다못해 기능사라도
오지(183.96)2026-05-0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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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들도 보통 보험팔거나 영업직 하더라..
익명(fashion3931)2026-05-0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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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기술없는 순수문과가 하려면 영업인데, 1) 그나마 외국어 했다면 괜찬긴 하겠다. 어디 ㅈ같은 남미나 중동 보내도 치안 무서워요 이런거 안하면서, 어떻게든 기본적 소통은 되는 경우라면... 그런데 애초에 어학이 프리토킹이 될 기본적 수준은 되어야하는데 (쫌 버벅인다고 해도), 알겠지만 외국어를 버벅이면서도 상대말 대략 알아듣고, 어떻게든 기초어휘라도 자기 의견 피력할 수준이면, 쉬운게 아님 (뭐 아주 근거리 언어, 즉 스페인어-포르투갈어처럼 사실상 사투리 같은거 빼면). 울 나라에서 버벅이더라도 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마인어 할 부사관이 대체 몇? - 그래서 당연하지만 장교출신이 우대받는거임. 그래도 명색이 공부를 해봤으니까
오지(183.96)2026-05-0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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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현실적으로 순수문과가 외국어 아니면, ㅈ같은게, 울 나라 GDP 70%가 수출임. 그것도 제조업임. 그래서 현대차 귀족갓생산직, 삼성 하이닉스 성과급 잔치 배부를때, 문과계 기업 울나라에서 잘나간다는것 본적 있냐? (이번 코스피 특수 여의도 증권제외. 애초에 증권사 갈 스펙이면 굳이 여기서 물어볼 필요가 없음)
그러면 30%가지고 내수용 직업인 변호사, 의사, 회계사가 먹고 남은 파이가지고 편의점, 치킨집, 이발소, 노가다랑 다이다이떠서 경쟁하는거... 그게 보험영업같은거임... 아니면 물류나 (나쁜말로 택배기사나 택시나 버스...) 그나마 버스도 서울시 버스처럼 준공영제 버스면 ㅈㄴ 신의직장임
오지(183.96)2026-05-0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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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183.96)
암만 봐도 인구가 너무많은데 국토는 작아서 내수가 좆망임. 특히 4년제 나오고 군대 전역하면 20대 중반에 대위정도에 전역하면 30초인데 애매하지. 자영업하거나 영업직으로 현장 뛰거나.. 육사여도 비슷하더라.
익명(fashion3931)2026-05-0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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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183.96)
즉 영어권 국가의 군인출신이면 어떻게든 머학교 학위만 가라아닌 가라로 받고 원어민 교사라도 해먹을 수 있는데, (순수문과에 외국어 1도 몰라도)
그 외의 국가에서 순수문과출신 부사관이나 장교는 정말 머리가 비상해서 연구소 들어가서 전쟁이나 국제정치... 간혹 그때 해운회사가 IR 뽑는것처럼, 그런 항공사나 해운사, 무역회사 들어갈 수 있을텐데... 그정도 머가리면 외국어, 특히 영어는 기본적인 수준 이상 되어야된다는건데...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보험팔이할 장교 부사관이 아님.
그런 사람이면 공무원 시험 일단 영어나 국어는 먹고들어가고, 행정법도 맨날 군대 사건사고 징계집 보면서 대략 감잡았으니까 공무원 시험보면됨... ㅋㅋㅋ
오지(183.96)2026-05-0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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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가 왜 잘아냐면 순수 어학하다가 취업 ㅈ같아서 기술로 턴하고 지금 기술직 공무원 해봐서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183.96)2026-05-0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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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183.96)
울 나라에서 1) 라이센스 2) 정말 외국어를 기똥차게 잘하면서 + a로 특수무기 (경제, 컴퓨터, 전자공학 // 국제정치...는 이건 쫌 힘듬 수요가 적어서) 아니면,
3) 학사여도 컴공이나 전자, 물리학, 반도체, (난 전기쪽이여서 기계쪽은 잘 모름), 이거 아니면,
좋은 직장 못간다고 보면 됨. 그나마도 요즘 금융권이나 문과 직무도 이공계 뽑는 경우도 많음. 아니면 그나마 공무원도 고시나 7급도 게임이론 같은거 문제 나오기 때문에, 9급 들어가던가 정말 순수 법학만 보는 공직 직무 (교정직인가 그런거) 가야함
오지(183.96)2026-05-0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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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183.96)
다만 아빠나 친척이 사업체 운영한다면 노상관임. 백두혈통으로 꽂아준다면.
그렇다면 관리직이나 상급자로서 사람다루는 스킬 익히고, 어떠한 로비 싸바싸바하는 스킬 익히고, 경영자적 베팅이나 배짱얻는 군대가 좋을지. 군대 부사관도 좋지
그런데 그정도면 굳이 고민글 쓸필요가 없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183.96)2026-05-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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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183.96)
군대동기가 하닉 메인트로 갔는데 02년생인데 연봉 1억 넘더라 부대에선 전문하사 고민하던 애였음 ㅋㅋ 전문대 출신. 암만봐도 한국에선 대기업 생산직만큼 가성비 좋은 루트가 없는듯 평범한 범부 남자면.. 본인은 02년생인데 탈조 생각중임 일단 유럽 유학중
회사마다 다른데...대부분 회사에서는 도움 안됨.
병전역하고 취업 일찍하는게ㅜ갑인가 전투병과 하사경력보다?
헬조센에서 군대가 무슨 스펙임 여기 미국아님
장교는 되는데 부사관은 모르겠다. 효성 이런데는 장교 많이 뽑음
역시 병으로 많이 가는 이유가 있나
방산말고는 뭐 괜히 노가다하고나 소방 경찰 지원하겠냐
사기업에선 ㄹㅇ 취업에 도움 거의 안되구나
인사담당자가 딱히 싫어하지는 않음. 근데 공식적인 우대는 거의 없음
대학가는것보다 못할까?
@ㅇㅇ 당연히 대학가는게 아주 많이 매우 몹시 더 낫지
병전역자들이랑 차이가 없다 이건가
@ㅇㅇ 같은 스펙이면 '어 얜 적응은 잘하겠네' 이런정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실 해수색 아닌 해병은 걍 육군 아닌가. 전투병과는 ㄹㅇ 애매하네 힘들고 인정안해주고
기술병과 제외하고 전투병과면 경비업이나 노가다판아니면 좋아하겠는가? 꼰대기질로 신규들하고 갈등만 생길텐데..
의외로 병전역자들이 간부 출신에 반감 심하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병전역자들이랑 차이가ㅜ없고 복무 더 길게 한게 다다 이건가. 취준할땐
행정,정보는 공무원 면접볼때 빼면 ㄹㅇ 무쓸모 보병,포병,전차는 관련 무기 방산업체 아니면 ㄹㅇ 무쓸모 통신,수송,정비은 이력서에 쓰면 관련 직종에서 가산점 받음 EOD,특전사,공병은 폭파 직종에 명시된 우대 있음
내가 인사담당이라면, 기술이 있으면서 & 현장팀이면 바로 뽑을 듯. 예를들어 해군이든 공군이든, 심지어 육군이라도 전기 관련 작업을 했거나, 항공기 정비, 함선 내부 전자, 전기장치 수리 가능이라면 오케이지. 바로 PLC 있는 곳에 투입할 수 있으니까. 공무팀이나 시설관리나, QC나, 특히 기술군인 해군이나 공군출신에 비행기 함선 수리라면 더더욱. (꼭 전기 아니여도 용접이나 프레스 가공이나 등등) 아니면 미군부대에서 생활하면서 영어실력이라도 있다든가 배타면서 중국어라도 한다든가 하면 인정 (요즘 한국기업 파견 많거든) 문제는 기술이 없는 부사관이면 뽑을 이유가 없음. 단순 병인솔이나 부대 인력관리... 단순 사격통제, 이런건 도대체 왜 뽑음?
전투병과 대부분 부사관들 경력은 쓸모없고만. 행보관 해봐야 기술 노가다 오야급도 안되는데 원
@ㅇㅇ 사장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그럼. 군대 출신이 성실성이나 규율성은 보장할 수 있는데, 그것만으로 전기작업이나 용접작업 시켰는데, 안하느니만 못하고 오히려 사고나서 공장이나 기계 홀라당 태워버리거나 사고나면? 요즘 산업안전법 빡세서 안전관리 위반으로 사고나면 사장부터 깜빵임 (물론 이 추세는 맞음. 이렇게 안하면 절대 안전에 돈 안쓰는게 고용주 입장이긴 함) 그러면 성실성이나 규율로 돌아가는 직업 - 공무원 (공기업은 안됨. 거기는 전문분야때문에 일부로 공무원에서 분리시킨거임), 노가다, 인력사무소 이런 곳 밖에 없음... 슬프게도. 그나마 노가다도 배관이든 용접이든 목수든 전기든 불도저나 건설기계 면장이라도 있어야 함. 아니면 진짜 오야 크루주 반장되어야함 ㅋㅋㅋㅋ
@오지(183.96) 괜히 병출신들이 군대 간부에 지원 안하는게 아닌듯. 인식도 별로고 돈도 병장이 200받는데
@ㅇㅇ 그래서 세계 최강 미국에, 아에 보훈부 따로 있고, gold star니 뭐니 군인 우대 최고봉 미국조차도, 홈리스 개거지에 PTSD 약쟁이로 살아가는 전직군인들이 많잔아... ㅠㅠ 기술없으면 써줄때가 없음. 그나마 들어가려면 아까 윗댓에서 지적한대로, 군대에서 아무리 행보관이나 준위라해도, 20살 어린 자식뻘 기술자에게 예 예 거리면서 자존심 버리고 배관, 목수, 전기, 타일이라도 배울 수 있어야하는 자존심 포기해야함... 그게 존나 쉽겠냐? 아무리 착한 사람만나도 초보자인 본인에게 20살 어린 고침. 걍 폴리텍 2년 국비로 싸게싸게 다니면서 산업기사라도 따고 가는게 좋음... 애초에 회사에서 뽑을때 산기라도 있어야 써먹으려고 함. 하다못해 기능사라도
장교들도 보통 보험팔거나 영업직 하더라..
@ㅇㅇ 기술없는 순수문과가 하려면 영업인데, 1) 그나마 외국어 했다면 괜찬긴 하겠다. 어디 ㅈ같은 남미나 중동 보내도 치안 무서워요 이런거 안하면서, 어떻게든 기본적 소통은 되는 경우라면... 그런데 애초에 어학이 프리토킹이 될 기본적 수준은 되어야하는데 (쫌 버벅인다고 해도), 알겠지만 외국어를 버벅이면서도 상대말 대략 알아듣고, 어떻게든 기초어휘라도 자기 의견 피력할 수준이면, 쉬운게 아님 (뭐 아주 근거리 언어, 즉 스페인어-포르투갈어처럼 사실상 사투리 같은거 빼면). 울 나라에서 버벅이더라도 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마인어 할 부사관이 대체 몇? - 그래서 당연하지만 장교출신이 우대받는거임. 그래도 명색이 공부를 해봤으니까
@ㅇㅇ 현실적으로 순수문과가 외국어 아니면, ㅈ같은게, 울 나라 GDP 70%가 수출임. 그것도 제조업임. 그래서 현대차 귀족갓생산직, 삼성 하이닉스 성과급 잔치 배부를때, 문과계 기업 울나라에서 잘나간다는것 본적 있냐? (이번 코스피 특수 여의도 증권제외. 애초에 증권사 갈 스펙이면 굳이 여기서 물어볼 필요가 없음) 그러면 30%가지고 내수용 직업인 변호사, 의사, 회계사가 먹고 남은 파이가지고 편의점, 치킨집, 이발소, 노가다랑 다이다이떠서 경쟁하는거... 그게 보험영업같은거임... 아니면 물류나 (나쁜말로 택배기사나 택시나 버스...) 그나마 버스도 서울시 버스처럼 준공영제 버스면 ㅈㄴ 신의직장임
@오지(183.96) 암만 봐도 인구가 너무많은데 국토는 작아서 내수가 좆망임. 특히 4년제 나오고 군대 전역하면 20대 중반에 대위정도에 전역하면 30초인데 애매하지. 자영업하거나 영업직으로 현장 뛰거나.. 육사여도 비슷하더라.
@오지(183.96) 즉 영어권 국가의 군인출신이면 어떻게든 머학교 학위만 가라아닌 가라로 받고 원어민 교사라도 해먹을 수 있는데, (순수문과에 외국어 1도 몰라도) 그 외의 국가에서 순수문과출신 부사관이나 장교는 정말 머리가 비상해서 연구소 들어가서 전쟁이나 국제정치... 간혹 그때 해운회사가 IR 뽑는것처럼, 그런 항공사나 해운사, 무역회사 들어갈 수 있을텐데... 그정도 머가리면 외국어, 특히 영어는 기본적인 수준 이상 되어야된다는건데...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보험팔이할 장교 부사관이 아님. 그런 사람이면 공무원 시험 일단 영어나 국어는 먹고들어가고, 행정법도 맨날 군대 사건사고 징계집 보면서 대략 감잡았으니까 공무원 시험보면됨... ㅋㅋㅋ
@ㅇㅇ 내가 왜 잘아냐면 순수 어학하다가 취업 ㅈ같아서 기술로 턴하고 지금 기술직 공무원 해봐서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183.96) 울 나라에서 1) 라이센스 2) 정말 외국어를 기똥차게 잘하면서 + a로 특수무기 (경제, 컴퓨터, 전자공학 // 국제정치...는 이건 쫌 힘듬 수요가 적어서) 아니면, 3) 학사여도 컴공이나 전자, 물리학, 반도체, (난 전기쪽이여서 기계쪽은 잘 모름), 이거 아니면, 좋은 직장 못간다고 보면 됨. 그나마도 요즘 금융권이나 문과 직무도 이공계 뽑는 경우도 많음. 아니면 그나마 공무원도 고시나 7급도 게임이론 같은거 문제 나오기 때문에, 9급 들어가던가 정말 순수 법학만 보는 공직 직무 (교정직인가 그런거) 가야함
@오지(183.96) 다만 아빠나 친척이 사업체 운영한다면 노상관임. 백두혈통으로 꽂아준다면. 그렇다면 관리직이나 상급자로서 사람다루는 스킬 익히고, 어떠한 로비 싸바싸바하는 스킬 익히고, 경영자적 베팅이나 배짱얻는 군대가 좋을지. 군대 부사관도 좋지 그런데 그정도면 굳이 고민글 쓸필요가 없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183.96) 군대동기가 하닉 메인트로 갔는데 02년생인데 연봉 1억 넘더라 부대에선 전문하사 고민하던 애였음 ㅋㅋ 전문대 출신. 암만봐도 한국에선 대기업 생산직만큼 가성비 좋은 루트가 없는듯 평범한 범부 남자면.. 본인은 02년생인데 탈조 생각중임 일단 유럽 유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