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까지 80% 후반 ~ 90% 초반까지 달하던 우크라이나인들의 대러시아 호감도가 크림사태 터지고 10%까지 꼬라박은 다음에 지금은 1%도 안됨 ㅋㅋㅋ 초창기 호감도만 놓고 보면 영국-캐나다 상호 호감도보다 높은데 대체 뭔 병신짓을 하면 저걸 싹 뒤엎은거노?
그동안 역사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서로 친인척들이 양국에 살고 있으면서 왕래도 자주하던 그런 곳이었는데 푸가놈이 소련의 망령에 눈이 뒤집어져서 돈바스에 겐세이놓으면서 치고받다가 나락갔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