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긴 했어도미국, 소련, 아직 끝발은 남아있던 대영제국 상대로6년? 7년간 버텼고심지어 초중반까지는 방어하는 입장도 아니라공세하는 입장에서 오히려 압살했던 적도 길었다는게 괜히 아직까지도 악의 대명사로 꼽히는 게 아닌 것 같음
국력을 전부 군대로 전환했잖음
그야 다전쟁에 퍼부었으니까
소련은 어떻게 보심?
나치 만큼은 아니여도 나치 다음 악의 이미지이긴 하지.
그리고 소련은 그 악한 나치를 직접 무찔렀기 때문에 악한건 매한가지여도 상대적으로 선녀라는 이미지가 있고
근데 그게 많은 경우에 내가 잘나서도 있지만 상대가 더 개판이어서도 있음 제 3제국도 병참을 상당 부분 말에 의존한 군대
사실 프랑스 따먹기 직전까지는 찐빠가 되게 있긴 했어 폴란드 침공도 소련이 동쪽에서 안밀고들어왔으면 공세 종말점와서 좆될뻔했고 노르웨이 침공때도 찐빠 오지게 나서 주력 함선들 대부분 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