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과 자기수양을 강조하는 면이 그렇지.
한중일 싱가포르 베트남까지 괜히 흥한 게 아님.

물론 개꼰대 사상이긴 함. 그런데 과거에 꼰대성 없었던 사상이 있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