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천궁2 첨 계약할때 국군 계약 단가가 발 당 15억인데
uae 계약 단가가 발당 16억임
2018년도 환율이 1달러에 1100원 2023년도 환율이 1300원인걸 볼때 오히려 uae가 더싸게삼
넥스원이 저거 팔때 로비 비용, 수출 지원활동비, 그리고 팔고나서 현지에 AS 나가는 비용, 후속 지원인력 파견 비용, 기타 제반 비용 까지 전부 저돈 안에서 해결 해야하는것을 볼때 걍 호구 잡힌거임
+ 엄밀히 천궁2는 국과연 설계라 넥스원이 수출시 로열티도 국과연에 내야 하는데, 그것도 꽤 큼.
+ 거기에다가 uae 물량 댄다고 7000억들여서 넥스원 공장 증설중임
- dc official App
그런데 모사드가 원가에 대한 내용을 제공한 건 어느 출처에서 나온 정보임? - dc App
모사드가 개입했다는건 당시 방사청장 오피셜이고, 원가관련은 내 뇌피셜 - dc App
@ㅇㅇㅇ 가격보다 다른 것으로 개입했을 가능성은 어떻게 생각함? 모사드라면 UAE를 임계표적으로 세울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차원에서 아웃소싱을 맡긴거라면 일방적이여야할 근거가 매우 부족해 - dc App
그래도 지금은 제값받고 팔겠지?
이제 모두가 16억에 계약 가능한거아는데 누가더비싸게 사겠음? - dc App
@ㅇㅇㅇ 대신 성능이 증명됐잖아 짜피 시장개척할때는 어느정도 출혈은 고려해야하는것도 맞고
@스콘조아 그건 맞는데 저걸로 현금 +공장 활성화는 가능해도 큰이익은 못볼듯 - dc App
@ㅇㅇㅇ 글킨하지 앞으로 많이 팔리길 바랄뿐
국내 도입가는 체계 개발비가 녹아있기도 하고 초기 수출분은 할인 좀 들어가기도 하니 호구 잡혔다할 정도는 아님
체계개발비는 정부가 따로 대잖음 양산계약 기준 15억임 - dc App
@ㅇㅇㅇ 장부상 딱딱 나눠지지 않을 때가 있음. 가령 초기 생산 중 추가되는 공구나 기계가 있을 때 처음 반영 못 했다고 죄다 손실로 처리해야겠음?
저거 원본 자료가 뭐임?
아저거 uae 상호보증 관련정부문서인데 작년 12월에 기밀풀림 - dc App
UAE는 커녕 이라크 수출 돌아가던 모양도 푼돈장사였지
후발주자 패널티가 너무 크다
푼돈 장사라도 못 파는 것보단 낫지
적자낸게 아니고 대량도입시 원가 하락으로 깎아줬다는 이야기였을텐데. 머한군 물량만으로 규모의경제가 달성되긴 했다는데 중동물량까지 더해지면 더 싸지는건 맞을걸. 국군 uae 사우디 이라크 등등 물량 더해지면 15-16억에 팔아도 이득은 점점 커질거임
운용 포대 늘어날수록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니까 호구 잡힌 건 아니지 .. 글고 한국 방산업체들 이제 처음 해외 진출하는 건데 방산 생태계 구축하는 비용 - 회원비 내고 어디 가입하듯이 - 그런 격으로도 좀 생각해야 하는 거 같음 진짜 승부수는 다음 세대 무기들 나올 때부터겠지 그거 뽑으려면 또 대규모 자금 회전 만들어야 하니까 일단 파는 게 또 중요하고
미사일 1발당 너무 싸게 팔았다는 말이니 그건 아님
저래사 한화가 물고 와서 내놔하니 ㅈㄹ한 거였구나 ㅆㅂ 제값 좀 받고 팔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