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제' 골판지만 쓰는건 아니고 FRP나 플라스틱같은것도 가능함.
날개 길이는 1.5미터이고 탑재량은 5kg, 전기 모터로 구동되며 최고 속도는 약 120km/h, 비행 시간은 약 40분, 비행 거리는 구성에 따라 40~60km, 가격은 약 300달러.
십창난 러시아 환율과 인건비를 감안해야겠지만 싼건 쌈.
저 몰리냐의 용도는, 다른 드론을 탑재해서 날려보내는것, 성형탄두를 장착해서 꼬라박기, 정찰, 대전차지뢰 부설, 대인타격 등등의 역할을 수행함
싸긴 싸지.
드론모함으로는 괜찮네 - dc App
러, 우 둘다 큰 드론위에 작은 드론 얹어서 가더라
30만원 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도 뭐 100만원 내로 만들수 있을듯
현장 운용영상 보면 무게중심이랑 비행성능이 좀 좆박은 모양인지 그냥 쓰는 입장에서도 싼값에 쓴다 말곤 큰 기대를 안 하는 모양 불안정성 때문에 이륙하다 꼬라박는 영상도 한두개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