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들과 달리 한국에서는 원자력 발전소를 내륙에 지을 수 없는 이유와 같음
강수량이 고르지 않고 그래서 유량이 연중 균일하지 않고 들쭉날쭉해서
수운 교통이나 원자로 냉각수 용도로는 도저히 못 써먹음
가뭄 한 번 제대로 오면 배는 좌초되고 원전은 스리마일 꼴이 남
유럽 국가들과 달리 한국에서는 원자력 발전소를 내륙에 지을 수 없는 이유와 같음
강수량이 고르지 않고 그래서 유량이 연중 균일하지 않고 들쭉날쭉해서
수운 교통이나 원자로 냉각수 용도로는 도저히 못 써먹음
가뭄 한 번 제대로 오면 배는 좌초되고 원전은 스리마일 꼴이 남
고려 조선시대때도 조운선은 이용하지 않았음?
그때야 육상교통이 거지같았으니까 수운이 효율적인 시대였지
그 조운선도 크기가 작았고 뻘밭에 앉아도 안자빠지는 평저선이라 가능했음
사실 20세기까진 꾸역꾸역 굴렸는데(예: 강경) 결국 하굿둑 완공되고 수운은 멸망했지
그렇게 멸망한 포구가 강경,영산포...
ㅇㅇ 한반도에 있는 강은 하상계수가 지랄맞음 그나마 지금 있는 강수위도 보 만들어나서 가능한거임
그치, 한강도 준설하고 수중보 설치하기 전에는 백사장이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어떤 미친놈이 21세기에 수운교통을 뚫으려고 망상을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