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학을 비롯한 주석에 연연하는게 아니라


근본적인 유학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자는 무브먼트는 없었냐


솔직히 교조화된 조선 중후기의 유학 담론보다는


차라리 전국시대 공맹의 근본적인 사상이 훨씬 진취적이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