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가 전방 부대로 보급 되면 그걸 그대로 적진에 꼬라박는 것이 아니라
부대의 상황에 맞게 커스텀 하기 좋은 방식으로 보급이 되고
그걸 직접 커스텀해서 사용하고
사용하면서 건의 사항 있으면 바로 드론 제작하는 쪽으로 보내지고
그걸 바탕으로 개선해서 3d 프린터로 찍어서 보내고 (이건 우크라의 공작기계 역량이 딸려서 그런 것도 있고)
양방향으로 지속적 소통을 통해서 개선하는 식이더라고
장비가 전방 부대로 보급 되면 그걸 그대로 적진에 꼬라박는 것이 아니라
부대의 상황에 맞게 커스텀 하기 좋은 방식으로 보급이 되고
그걸 직접 커스텀해서 사용하고
사용하면서 건의 사항 있으면 바로 드론 제작하는 쪽으로 보내지고
그걸 바탕으로 개선해서 3d 프린터로 찍어서 보내고 (이건 우크라의 공작기계 역량이 딸려서 그런 것도 있고)
양방향으로 지속적 소통을 통해서 개선하는 식이더라고
맞춤형이네
ㅇㅇ 야전 부대에 드론 장인 1명 이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