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현종


거란군 10만이 수도 개경으로 쳐들어오는데 2번은 도망가지 않는다며 수도에 남아 결사항전 선언 심지어 자기 근위대 병력 100명 끌고 거란 요격대를 섬멸해버림 강감찬과 더불어 전쟁을 승리로 이끌면서 고려 황금기의 기틀을 만든 군주 고려는 현종 사후 120년 동안 황금기를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