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암 최익현 선생의 후손들과 서산시가 싸우고 있는데 이유는 최익현 선생의 무덤 이장 문제 때문으로 최익현 선생은 서산 출신이 아닌 타지역 출신으로 최익현 선생의 부친 아들은 최익현 선생의 가문 문중 선산에 안장되어 있으나 오직 최익현 선생만 서산에 안장되어 있다.


최익현 선생의 후손들은 선생의 부친,아들이 잠들어 계신 선산에 모시기 위해 서산시에 이장신청을 했으나 거부 당했는데  서산시는 이미 최익현 선생의 무덤이 서산시에 존재한지 100년이 넘었기 때문에 서산에 속한 문화재라는 이유를 들어 이장신청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