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비행 중 지속적으로 진동이 느껴진다는 의견 받아서
동체 후방 쪽의 에어 플로우를 개선하는 형상 변경 진행
공군 52전대 조종사 피셜 개선하고 문제 해결됨 ㅇㅇ
아 저거 해결한거면 대단한거지
근데 진동느껴지면 장기적으로 문제생기는건가? 시험기들은 다 진동느낀상태로 운행?
기체가 문제 없더라도 파일럿 체력에는 문제 주긴할 듯
진동 세면 다른 부품 내구도나 볼트너트같은데 영향 줄걸?
걍 니가 계속 진동하는 의자에 앉아있다고 생각해봐 설명이 필요해?
용지 뽑는 프린터 용지 고정대도 진동때문에 바닥에 고정된 너트가 풀리는 마당에 비행기면 뭐..
탈것에 계속 진동 있으면 피로감을 넘어서 통증 옴
에어 플로우가 뭔지 찾아봐야겠다
에어(air, 공기) + 플로우(flow, 흐름) = 공기 흐름(기류) 걍 동체 뒤를 타고 흐르는 기류 때문에 진동 생기니까 그 쪽 형상을 바꿨단 얘기임
@냐하하 아 ㄷㄷ 친절히 알기쉽게 알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지식이 늘어따
피로파괴 때문에 진동은 무조건 잡아야지
보라매 시제기... 덜덜 떨리는 엉덩이가 약점... 메모...
그럼 바뀐형상으로 또 시험비행 해야 하는거 아님?
보통은 함.
문제 해결돠었다는거 보면 아마 시험비행으로 입증한걸거임.
해당 영상 왼쪽의 공군? 소속 테스트 파일럿이 개선 및 입증시험비행도 직접 했다고 발언함
아 저거 해결한거면 대단한거지
근데 진동느껴지면 장기적으로 문제생기는건가? 시험기들은 다 진동느낀상태로 운행?
기체가 문제 없더라도 파일럿 체력에는 문제 주긴할 듯
진동 세면 다른 부품 내구도나 볼트너트같은데 영향 줄걸?
걍 니가 계속 진동하는 의자에 앉아있다고 생각해봐 설명이 필요해?
용지 뽑는 프린터 용지 고정대도 진동때문에 바닥에 고정된 너트가 풀리는 마당에 비행기면 뭐..
탈것에 계속 진동 있으면 피로감을 넘어서 통증 옴
에어 플로우가 뭔지 찾아봐야겠다
에어(air, 공기) + 플로우(flow, 흐름) = 공기 흐름(기류) 걍 동체 뒤를 타고 흐르는 기류 때문에 진동 생기니까 그 쪽 형상을 바꿨단 얘기임
@냐하하 아 ㄷㄷ 친절히 알기쉽게 알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지식이 늘어따
피로파괴 때문에 진동은 무조건 잡아야지
보라매 시제기... 덜덜 떨리는 엉덩이가 약점... 메모...
그럼 바뀐형상으로 또 시험비행 해야 하는거 아님?
보통은 함.
문제 해결돠었다는거 보면 아마 시험비행으로 입증한걸거임.
해당 영상 왼쪽의 공군? 소속 테스트 파일럿이 개선 및 입증시험비행도 직접 했다고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