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유럽 창작물들 보면 상대방 영주 성 점령할때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전투하는 그런 공성전 많이 나오잖아 ?
근데 중세유럽의 보통 전쟁할때의 동원력을 볼 때 잘 훈련 된 정규훈련 받은 기사들은 아무리 많아야 5000~ 1만명이고
그 외 떨거지 농노나 징집농민들 2~3만 합쳐서 많아야 최대 3~4만 병력이었다면서 ?
프랑스 정도는 되어야 최소 5만 ~ 최대 10만은 동원해서 전투 임했다는데 정확힌 모르겠노
중세유럽 창작물들 보면 상대방 영주 성 점령할때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전투하는 그런 공성전 많이 나오잖아 ?
근데 중세유럽의 보통 전쟁할때의 동원력을 볼 때 잘 훈련 된 정규훈련 받은 기사들은 아무리 많아야 5000~ 1만명이고
그 외 떨거지 농노나 징집농민들 2~3만 합쳐서 많아야 최대 3~4만 병력이었다면서 ?
프랑스 정도는 되어야 최소 5만 ~ 최대 10만은 동원해서 전투 임했다는데 정확힌 모르겠노
중세라고 해도 시기마다 격차가 크고, 어떤 병력을 의미하는지에 따라 다름
백년전쟁기 영국의 프랑스 투사 병력은 2만 언더였고, 내전인 장미전쟁의 Towton 전투에서 부딪친 양군의 규모는 도합 5.6만, 15세기 후반 헝가리 흑군의 규모는 2.8만 정도.(상비군으로서 이외에 추가 병력 동원 가능함)
@황제펭귄 역시 백년전쟁 후반기, 프랑스가 아쟁쿠르에 투입한 병력은 2~3만 정도.
어느 시대 어느 나라냐에 따라 다르지 - dc App
농민병 영끌할 정도면 풍전등화네. - dc App
중세가 장수왕 시절에서 조선 세조 치세까지라 어디쯤인지는 말해줘야함. 보통 영국 앵글로 색슨 왕조의 퓌르트 제도의 경우 수천 이상, 샤를마뉴 대제의 프랑크 왕국 같은 경우는 중보병 수만 동원이 가능했었고, 사생아 왕 윌리엄도 1만 넘는 폭탄 드랍을 했었음. 동롬 중흥기엔 콤니노스 왕조 시절은 5만 단위 원정군 동원도 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