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개발도상국의 격차 및 보병 개인에 투입하는 비용이나 여러가지 생각하면 중동 왕조 국가들을 참고하게 되더라.


그쪽은 아예 파병을 용병을 동원해.


구체적으로 보자면 블랙옵스 같은 지도부 타격은 미국 영국 같은 선진국 특수부대원들을 PMC로 고용하고 


일선보병 역할은 수단의 신속지원군이나 동남아 저기 100달러에 사람을 모집하는곳에서  동원해서 몇주간만 훈련시키고  같은 애들 동원해서 예멘내전에서 후티반군이 승기를 잡아서 수도근처 왔는데도 지속적으로 충원되어서 오는 용병들에게 인력에 밀려서 결국 예먼정부 전복 못 시킨것 보면 쓸모없다기에는 약간 도덕심이 없으면 매우 효과적인게 용병이더라.


여기에서 생각을 확장해서 소련군식의 데이터 활용을 통한 너는 내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라는식의 전술이라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하는 진빠는 발생하지만 적에게는 상대할때 더 큰 어려움을 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어차피 용병들 자체가 개발도상국이다보니 교육에 대해서 기대하는게 어불성설이라서 차라리 소련군식으로 굴리는게 효과적이더라.


특히 요즘 AI 가지고 전술 짜는거 자동보정하는것 보면 많은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