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전역하고 꾸미고 옷에 관심 많았을때 딱히 주변에 조언 얻을만한 애들은 없고 해서
나랑 비슷한 체형 가진 모델쓰는 쇼핑몰 하나 골라잡고 따라 입었는데
그렇게 알아보고 입다보니 내 개인적인 기준이나 보는 눈도 생기고 하더라
머 지금은 퇴직하고 백수로 있는 츄리닝 아재지만 ^오^
막 전역하고 꾸미고 옷에 관심 많았을때 딱히 주변에 조언 얻을만한 애들은 없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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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아보고 입다보니 내 개인적인 기준이나 보는 눈도 생기고 하더라
머 지금은 퇴직하고 백수로 있는 츄리닝 아재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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