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대제 (1672-1725)
신장 : 203cm
초기중세에 머물던 러시아를 근대로 테크업시킨 인물
1. 유년기시절 정치싸움에 밀려서 일족이 몰살당하고, 권력 계승서열 명목 2위로 살아남아 의심을 피하고 살아남기위해 전쟁놀이나하는 싸이코 행세를 함.
2. 그러던중 진짜 대포가지고 전쟁놀이하다 귀족 자제를 포함 40명 정도가 사망.
3. 청년기 외국에서 공부하러 같이온 학자들과 해부학실습을 하던중 학자들이 토하니까 "정신 똑바로 인차리냐"며 시체일부를 먹으라고 지시.
4. 표트르 미하일로프로 실명을 숨기고 목수+조선공으로 견습 일도해봄.
5. 영국 해군 명예제독도 되봄.
6. 그러던중 권력계승 서열 1위가 병이걸리더니 슬하 자녀도 없이 갑자기 뒈짖. 그 일족이 3위(여)데리고 반란일으켰다가 표트르는 개-꿀 하면서 진압 후 권력을 잡음.
7. 일족의 원수라며 반란군 주동자를 하나하나 손수 도끼로 쳐 죽임(표트르는 2미터의 거구)
8. 반란세력중 하나였던 전 3위(여, 전 1위의 누나였음)는 수도원에 감금시켰는데, 수도원에는 표트르가 어릴적 당했던것처럼 일족의 시체를 주렁주렁 매달아 놨고 결국 전 3위는 멘탈이 아작나고 정신병이걸려 평생 사람구실을 못하게 됨.
9. 오스만과 전쟁중 스스로 포병 하사관으로 참전.
10. 상당한 술고래였는데, 알현하는 사람들이 취해있지 않으면 알현 허락도 안해줌, 일례로 왕궁 앞에 훈련된 곰이 있었는데, 알현을 하려는 사람한테 보드카를 한잔 따라주더니, 안먹으면 번쩍 들어서 안들여보내줬다고 함.
11. 러시아내에 큰 수술이나, 건축, 조선이 있으면 반드시 구경가서 공부함 (자칭 러시아 최고의 의사 목수 조선공)
12. 신하가 아프면 손수 약을 조제해주고, 수술도 해줌(오히려 합병증을 얻음)
13. 한 신하가 자신에게 바가지긁는 마누라가 너무 짜증나는 나머지 표트르한테 충치가 있다고 구라를 쳤고, 표트르는 "실력 발휘를 하겠다"며 집으로 쳐들어가 그 마누라를 힘으로 제압후 생니를 뽑음.
14. 아들이 왕위를 계승하기 싫다며 외국으로 런. 잡아와서 고문하다 뒈짓.
15. 유능한 신하가 술에 꼴아서 표트르의 마누라를 강간했지만 "술먹고 그럴수있다"며 봐줌.(귀양보냈다가 얼마뒤 바로 소환)
16. 하지만 맨정신으로는 안돼, 마누라가 바람나니까 바람난 상대의 목을잘라 방부처리한 뒤 마누라의 침대밑에 보관하도록 시킴
17. 물에빠진 사람을 구하기위해 직접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감기걸려 뒈짖.
진짜냐
Meanwhile in russia...
누물보?
자기가 일부러 부풀린것도 있겠지^^. 어려서 힘들때 지랄 한것처럼 말야
결국 마찬가지에요~ 정적은 언제나 있을테니깐~
러시아인이잖아
"러시아"
막줄은 팩트아니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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