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굳이 항상 협박하면서 제안하지 말라는데

이를 악물고 협박을 항상 덧붙이는 이유는 뭘까


도저히 이건 이해가 안감

파키스탄도 이란 온건파도 다 하지말아달라는데


자기가 온건파와 얘기하고 싶으면 그런 환경도 만들어야지

선을 낮추는걸 '협박에 굴복'하는 모습으로 만드니까

될 것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