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에 의한 페르시아군의 피해가 많았는데, 이집트인들은 어릴 때부터 머리를 깎기 때문에 뼈가 햇빛에 노출되어 점점 더 단단해져 피해가 없었다.

하지만 페르시아인들은 어려서부터 티아라(tiara: 터번)를 써 햇빛으로부터 머리를 가리기 때문에 두개골이 조약돌에도 깨질 정도로 연약해진 것이다. 다리우스의 아들 아케메니아조의 페르시아인들이 리비아인 이나로스에게 궤멸된 적이 있는 파프레미스에서도 나는 이와 비슷한 차이를 내 눈으로 본 적이 있다.


헛소리라고?

그리스의 지성 헤로도토스의 의견을 무시하는 바르바로이들의 "바바"소리로 간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