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에서 본 것만 해도


. 사우디 송유관 촤대 가동

. 사우디 이라크 옛 송유관 복원 시도

. UAE 수출 전량 페르시아만에서 선적 안 할 것


이런 식으로 플랜이 나오고 있는데

이란이 굳히기 들어가면 더할 것임


이란에게 통행세주고 

미운놈에게 분탕자금주는 것에 더해서 잠가라해협, 올려라통행세 걱정하느니

그걸로 인접국 송유관 이용료주고 걸프국 상호협력을 강화하면서

송유관 건설유지비 쓰는 게 낫다는 거


이 나라들 어차피 석유 원가는 매우 낮고

비용을 수출가격에 전가하는 게 같다면


산유국들은 그렇게 할 거임

수입국들은 싫더라도


그리고 이렇게 되면 이스라엘쪽 송유관 사업도 

이란 의도와는 다르게 힘받을테고


이란은 이걸 와해시키려고 

특히 중동기름이 레반트지역 땅을 통해 유럽, 아시아가는 길을 막으려고

하마스, 헤즈볼라, 그리고 후티를 더 써먹을테고..

(어제 후티가 소말리아 해적을 자기들 하청으로 쓰려 한다는 썰 나왔지. 얘들 방치하면 팔이 점점 길어져서 오만 해안도 건드릴거다. 그러면 아라비아반도를 포위하면서 홍해통행료도 걷는거임. 한손에 소말리아해적, 다른손에 보안서비스료)

ㅈ같네..



댓보고 덧.


이번 일이 통행료수금으로 결말날 때 이야기임

이란 체급으로 평시에도 사우디 송유관을 폭격힌다면 그건

막고라지

그리고 본토가 아닌 대리전 경우는

몇 년 전 후티시켜 사우디에서 해먹은 거...

그걸 헤즈볼라 후티 쌍으로 휘둘러 또 ㅈㄹ하는 건

막줄에 썼듯 불안요소가 맞음

그렇게까지 가면 먹멀로 이란인 처칠해도 된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