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무어의 법칙을 따른다고 하지만
집적도 둔화에 의해 장기추이에서만 맞을 뿐 단기적으로 볼 때 맞지 않으며 장기추이라는 것도 세월이 가면 갈수록 확장되었고(60년대 중반 12개월 → 97년 이후 36개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좋게보면 마켓팅 용어 나쁘게 보면 걍 끼워맞추기 인것 같음ㅎ
흔히 무어의 법칙을 따른다고 하지만
집적도 둔화에 의해 장기추이에서만 맞을 뿐 단기적으로 볼 때 맞지 않으며 장기추이라는 것도 세월이 가면 갈수록 확장되었고(60년대 중반 12개월 → 97년 이후 36개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좋게보면 마켓팅 용어 나쁘게 보면 걍 끼워맞추기 인것 같음ㅎ
그래서 양자컴 언제
양자컴 이미 랩 레벨에서는 만들어졌음. 문제는 랩 레벨을 못벗어나서 그렇지. 큐빗 말하는 거면 ibm에서 작년 말 상용화를 목표로 내걸었던걸로 알고
무어의 법칙이 아직 살아있는 건 숫자맞추기 놀음때문이 아니라 발전이 지수적으로 된다는 거 때문 아니냐
무어법칙이 깨졌다고 하려면 발전이 지수적이지 않는 정도는 돼야지
메트칼프등 다른 법칙이 더 정답이겠지만.... 저건 유일하게? 수치가 나온거다보니 인용이 많이 되겠지. 임원쯤 되면 '그래서 언제'라는 말을 많이 할꺼 아니겠어.
윗분 말대로 '그래서 언제'라는 질문이 항상 나올테니깐^^
글쎄 12개월 36개월 이렇게 잡는 것부터가 억지로 끼워맞추는 거 같은데... 윗분들이 숫자를 좋아한다면 황의법칙같은 경우도 있고
그래서 말했잖아. 좋게보면 마켓팅 용어라고
무어의 법칙은 마케팅 용어라기보다는 비메모리쪽의 목표 비슷한거지 - dc App
마케팅이라는 아래쪽보다 윗분들의 질문+프리엔테이션 작성용으로 생각해.
뭐... 그렇게 본다면야 그렇겠죠
무어의 법칙 박살난지 오래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