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 넓이면 다른 대도시는 관광선 ㅈㄴ 돌아다니고 양옆으로 선착장, 야시장 이런거 쫙 깔려있는데

그렇다고 부다페스트 이런곳처럼 아예 넓이가 좁은데로 이쁜것도 아니고 넓긴넓은데 텅 비어있고 비 좀만오면 흙탕물이라 보다보면 우울할때가 많음. 그나마 여의도 이쪽이 괜찮고 거기서 좀만 내려가도 아무것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