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군번 육군인데 사회에서 알바해보고입대해서 그런지 노동강도 개좆밥이었음단지 야전이라 이상한 애들 많아도 친한 동기 있어서 나름재밋엇음. 요즘 적금 3000받고 나왔음 걍 개꿀아닌가.. 늙어서 그런지 가끔 군대가 편했다는 생각이 듬. 내 말은병생활 ㅇㅇ
그 때 공익 나왔는데 그 시절 엥간한 군대보다 요양원 공익이 더 힘듬 ㅋ
출퇴근이면 뭐.
눈을 떴구나 현역부사관으로 오거라
1군단이노
편한 게 아니라 편해진 거지 윗세대들이 ㅈㄹㅈㄹ해서 올려 놓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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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조금받은게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