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말했듯 이번 전쟁은 물리적 전쟁이 아닌 호르무즈를 놓고 벌이는 금융,여론 전쟁임. 
트럼프는 어떻게든 유가의 상방을 막아 시간을 벌어야하는 상황이고 이란은 유가가 트럼프 지지율에 영향을 미쳐 정치적 압박으로 작용하길 원하는 중임.

어제.. 악시오스에 1쪽 짜리 협상문 찌라시가 돌았지? 
근데 그전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정리해보면 이게 구라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음 

자.. 봉봉쇄에도 합의를 안하던 이란이 프로젝트 프리덤에 화들짝 놀라며 합의를 급하게 진행한다?
말이 되나? 

심지어 프로젝트 프리덤하다가 이란이 쏜 미사일이 상선을 타격하여 실패한 작전이 됐음 
그런데도 이란이 이에 놀라서 굴복한다? 말이 될까? 

누누히 말했지만, 지금 미국 발에서 나오는 찌라시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뿌리는 여론전쟁의 일환이라고 봐야한다. 
악시오스, 트럼프의 트루스 소설, 파키스탄 등등 신뢰도 0에 가깝다고 봄

차라리 혁수대 오피셜을 기다리는게 더 나은 선택임.
통계적으로도 그러했고 

언론보다는 지금 일어나는 사건들을 정리하고 생각해보는게 더 도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