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숨을 아낌 없이 내어놓는 모습을 보이는데


왜 이런 이판사판이 되는 경우가 많을까


자기 목숨을 보전하려 하는게 생물의 본능일텐데


흐음...


그러고보면 역사속에서 실제로 그런모습도 많이 보였음


피의 일요일 사건 이후로 이대로 굶어죽으나 혁명해서 총맞아 죽으나 똑같이 죽는다 공산코인 가즈아! 했고


중일 전쟁 때도 씨발 잡혀 죽으면 존나 뒈질듯이 괴롭혀지다 죽고 싸우면 총맞아 죽는다 결사항전 하자! 하고 그랬고


진짜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상황에서 왜 근데 그런 태도를 보이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