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주 지진 났을때
외삼촌 로망이었던 황토흙벽 어쩌구 그거
별장 지었다 집이 기울어졌는데
거기 사는 사람 아니고 무슨 어쩌구문제로
보상도 못 받고 허물었다
그 정도면 사람 안 다친 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넘겨야 하는 거 아닌가
애초에 년에 몇번씩 가는 용도라
그 정도면 사람 안 다친 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넘겨야 하는 거 아닌가
애초에 년에 몇번씩 가는 용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