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언젠가 f16엔진 뽑아서 끼워놓고 비행하지않았나?


그러면 그거 엔진만 수입해서 넣으면되는 시제기인줄 알았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kai에 시뮬레이션 기술 요청했다고도 하고


또 언젠가는 형상이 계속 바뀌어서 불안하다는 글도 봤었는데


최근엔 kaan에 집어넣을 엔진 42000파운드?개발?????


그리고 2030년까지 양산기 도입? 지금2026년인데? 보라매가 2022년에 시제기 초도비행하고 첫 양산까지 4년걸렸는데


대체 어케되고있는거임?


전투기 개발이 대체로 개념설계 -> 목업(?) -> 시뮬레이션(?) -> 시제기 출고 -> 초도비행 -> 각종 시험 및 양산 + 전력화


이 단계맞나??


kaan은 대체 어느 단계에 와있는거야?


프랑스인가 어느 회사가 붙어서 기술력은 걱정할거없다는데 난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