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문제가 획이 많고 글자가 복잡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한자의 문제는 알파벳이 이론적으로 열린 집합이고 무한히 외워야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간체자는 이 문제와 무관하고,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한 것임. 디지털 시대에는 더더욱.
꼭 한자를 써야 하면 그냥 번체자 쓰는 게 낫다고 봄. 전통 시대와 연결이라도 보존하게.
한글 전용으로, 이후의 신조어는 영어 기반으로, 기존 한자어도 점점 영어 기반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임.
번체 써야함. ㅇㅇ 어차피 입력은 한글 변환으로 하면 됨
넷째 문단 간체자---> 번체자 그치만 번체는 대만만 쓰는걸..
쌩큐
부수간 합체로 이루어진 한자의 근본 의미가 사라지는 건 나도 좀 볼때마다 뭔가 싶음
오히려 그게 포인트라고 생각할 여지가 크지
부수로 자주 쓰는 글자들은 간체가 낫긴 함 믿을 신, 문 문 등
간체는 한자가 아님 우리 문서들 못 읽는 한자를 뭐 하러 배우나
개소리지 현재 한국에서 한자의 적접 사용처는 아예 없고 한글 단어의 뜻 표현 외 용도가 없는데 그딴 걸 왜함
번체 도입은 소중화를 포기하겠다는건데 말도 안되지 천자와 명나라의 후예는 우리임
지금 쓰는걸 번체라고 하는 글 아님?
@ㅇㅇ 뭣 그게 왜 번체야
번체가 정통임. ㅇㅇ
@ㅇㅇ(168.188) 간체 이런게 중국 일본이 불편해서 줄인거.
@ㅇㅇ 간체 vs 번체라는 내용의 글이니까? 물론 중국 본토 번체랑 한국 한자가 다를 수 있기는 한데 요지는 중국 간체자나 일본 신자체처럼 약자 버전을 쓰냐 안 쓰냐 그 이야기니까
동감함 뭐 우리야 모든 한자어에 다 혼용으로 쓸 이유도 없고 중요하거나 헷갈리는거는 걍 번체로 가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