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문제가 획이 많고 글자가 복잡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한자의 문제는 알파벳이 이론적으로 열린 집합이고 무한히 외워야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간체자는 이 문제와 무관하고,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한 것임. 디지털 시대에는 더더욱.


꼭 한자를 써야 하면 그냥 번체자 쓰는 게 낫다고 봄. 전통 시대와 연결이라도 보존하게.


한글 전용으로, 이후의 신조어는 영어 기반으로, 기존 한자어도 점점 영어 기반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