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산이라고 궁예 탯줄을 산 정상에 묻었다는 산이 있는데 거기로 소풍도 갔고

드라마 보니까 불딜도에 관심법으로 다스리던데

그런 사람도 지역의 자랑이 되면 뽕의 일종이 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