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정벌 때, 조선인의 머리가 커서 대두인이라고 불렸대요. 


요새는 거리에 서양사람이 많이 보이는데, 과연 그들 기준으로는


한국인의 머리가 커 보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선시대 회화에 그려진 사람들의 머리가 크고, 얼굴도 큰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닌, 사실적 묘사라고 볼 수 있겠네요. 


큰 머리에 자부심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