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면서 본 가장 영어 잘하는 세대는
먼 옛날 문법위주 공부 세대였음
중위권 하위권은 버려지긴 하지만
상위권은 막상 영어쓸때 되니 두각 나타내더라
이후 독해중심은 쓰레기였고
회화중심 교육으로 변경되고나서
그나마 조금 나아진듯
사회생활 하면서 본 가장 영어 잘하는 세대는
먼 옛날 문법위주 공부 세대였음
중위권 하위권은 버려지긴 하지만
상위권은 막상 영어쓸때 되니 두각 나타내더라
이후 독해중심은 쓰레기였고
회화중심 교육으로 변경되고나서
그나마 조금 나아진듯
요즘애들 팝콘헤드라 암기력부터 너무 딸림
현재 교수들 세대는 성문영어 시리즈 하나로 미국 박사 땄더라
연세대지
문법시대에 영어배우신분들을 레알 잘하시는거같음 나는 바보시대라 해외나가면 결국 다시배워야하더라
그런데 그렇게 세대 나누면 영어공부 경험부터 몇십년씩 차이날텐데
공대에서 박사 따는건 영어실력하고는 그렇게까지 상관이 없음 박사나 포닥이면서 영어 정말 못한다 느낀 사람 많았거든 쓰이는 단어는 한정되어있고, 좀 되는 연구실이면 논문 교정해줄사람 많고 오히려 연구에 몰두하면 영어공부는 더 뒷전됨 나도 연구실에 한국사람 너무 많아서 그냥 한국온 느낌이었음 내 생각에는 둘중에 하나가 필요함 정말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의지와 끊임없이 사용할만한 환경 (반드시 말을 해야 함. 듣기만하면 듣기만 좀 하는 정도에서 머물게 됨) 아니면 정말 어렸을 적 부터 배우는게 좋다 그냥 평균적인 언어습득능력과 평균적인 환경이면 고등학교때 미국온사람, 중학교때 미국온사람 차이가 꽤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