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층 난간까지 꾸역꾸역 기어 올라갔다 바닥보고 다시 내려왔음 아직 뭐가 더 남았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남은 미련도 없고 더 살아야 될 이유도 없는데 그래도
뭔가 도움이 될만한걸 하고 가는게 낫지 않을까
양안전 터질지 안터질진 몰라도 그때까지 버티다 참전해서 장렬히 산화해야지
목숨 까짓꺼 주지 뭐 신념을 위해 바친다면 하나도 안 아까움(진짜임)
어제 9층 난간까지 꾸역꾸역 기어 올라갔다 바닥보고 다시 내려왔음 아직 뭐가 더 남았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남은 미련도 없고 더 살아야 될 이유도 없는데 그래도
뭔가 도움이 될만한걸 하고 가는게 낫지 않을까
양안전 터질지 안터질진 몰라도 그때까지 버티다 참전해서 장렬히 산화해야지
목숨 까짓꺼 주지 뭐 신념을 위해 바친다면 하나도 안 아까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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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놈 특)업소 가서 물 시원하게 빼거나 비싼 뷔페 가서 배채우면 세상 즐거워짐
농담이고 진지하게 정신상태 안 좋으면 약타먹어라. 나도 정병있는데 현대의학이 직빵이더라
@ㅇㅇ 정신상태가 아니라 더 살아야 될 이유가 없음 그렇게라도 버텨야지 뭐 실제로 전쟁나면 그렇게 할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