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21 Raider Combined Test Force, a partnership with @usairforce, cut a 180-day test plan to 73 days, securing $11.8B with half the missions.
— Northrop Grumman (@northropgrumman) May 7, 2026
We're driving next-gen stealth forward, fast and focused. pic.twitter.com/mDejIVgp5x
- 시험 계획을 73일 만에 수행했다는 것은 계약된 작업 범위를 당초 계획의 약 40% 안에 완료했다는 뜻으로, 주요 방위 항공기 프로그램의 비행시험 수행 속도 기준으로도 매우 이례적인 수준
- 공군시험센터 제412시험비행단과 노스롭그루먼 인력을 하나의 공동 시험 조직 아래 결합한 방식
미국 신규 프로젝트 중에서 유이하게 잘 나가는거 아닌가
다른 하나는 머임?
@워치프 M250 기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