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6년 5월 1일에 일어난 사건인데

영조가 사도세자더러 \"너 이새끼 애비가 왔는데 꼴이 이게 뭐야 낮술 처마셨지?\" 라고 갈구니

낮잠자다 깨서 완전히 쫀 사도세자가 절절매자

무려 씨발 \'상궁\'이 \"아니 왜 안마셨다는걸 마셨다고 그러세요 술냄새 나는지 직접 맡아보시면 되잖아요!\" 라고 무려 영조의 면전에서 대들기까지 함

이것만 봐도 영조의 권위가 굉장히 많은 도전을 받았다는걸 알수있음